기본급 7만5천원 인상·성과급 350만원 합의황기영 KG모빌리티 대표이사(오른쪽)와 노철 KG모빌리티 노조위원장이 12일 평택 본사에서 2025년 임금협상에 서명한 뒤 기념 사진을 촬영한 모습(KG모빌리티 제공). 2025.08.12.관련 키워드KG모빌리티임금협상타결무분규조인식김성식 기자 고려아연 "유증 효력 이미 발생"…영풍·MBK 의혹 제기에 반박(종합)"AI 모르면 끝"…재계 총수들, 병오년 새해 'AI 대전환' 주문관련 기사KG모빌리티, 기본급 7.5만원 인상…16년 연속 무분규 임단협 타결르노코리아, 첫 임단협 잠정합의…현대차·기아 등 4사 '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