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모습. 2025.1.2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기아현대모비스중국김성식 기자 한화, KAI 지분 12.4%로 확대…연내 5000억 더 투입해 16%대로에어프레미아, 북중미 하늘길 확대…美사우스웨스트와 인터라인 협약관련 기사현대차그룹, 150개 협력사와 '미래차 동맹'…로봇 함께 키운다(종합)현대차그룹, AI·SDV 시대 협력사 지원 강화…150개사와 상생협약현대차그룹, 5500개 협력사와 상생협약…대금 10일 내 지급·AI 지원[르포] 53초마다 한대씩…미주 최고 품질 인정 기아 멕시코 공장'경기도 몬테레이시'…교민 5000명 '붉은악마'도 남아공전 출격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