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모습. 2025.1.2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기아현대모비스중국김성식 기자 '파나마 가뭄' 글로벌 해운 운임 6주 연속↑…중동, 8주 만에 소폭 하락BMW코리아 9월 온라인 한정판 'X5 M퍼포먼스 파츠 에디션' 출시관련 기사"여름 끝나 가는데"…조선·철강·車 노사 갈등 계속…하투 넘어 추투로車 부품사 파업 불똥 완성차 업계로…1만대 이상 생산 차질 전망현대차 이어 기아도 임협 잠정합의…파업 변수는 부품·물류(종합)현대차 임협 잠정합의…기아만 남은 완성차, 불씨는 부품·물류로금속노조 "현대차, 납품단가 절감 멈추고 원청교섭 나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