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모습. 2025.1.2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기아현대모비스중국김성식 기자 "벨트 풀어 짐 버려" 조교로 돌변한 승무원…승객에 '반말'하는 이유파라타항공 "삿포로·하노이 7월 취항 '이상無'…美 '내년' 목표"관련 기사현대차-SK온 美 배터리 합작법인 사명, 'HSBMA'로 확정재계 총수 연봉도 실적 따라… 방산·조선 호황에 김승연 '연봉킹'정의선, 작년 연봉 174억…현대차·기아 직원 1.3억 넘어(종합)현대차 작년 직원 연봉 1억3100만원…전년 대비 5.7%↑엔비디아와 '미래車' 협력 기대에…현대차 그룹주 강세[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