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회 자동차모빌리티산업발전 포럼 열려"전동화 대비 자율주행 기술 부진…규제 혁신·R&D 체질 전환 시급"현대차·기아가 지난 3일 서울 강남구 현대자동차 강남대로 사옥에 개관한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참가자들이 주행 시뮬레이션을 체험하는 모습<자료사진>.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뉴스1관련 키워드자동차모빌리티산업연합회김성식 기자 [단독]'부산 생산' 폴스타4, 전량 북미로…국내 판매 '일단 보류'[단독] 에스티로더 계열 '랩 시리즈', 韓 백화점 진출 35년 만에 철수관련 기사車업계 "대미투자특별법 2월 중 제정, 美 관세 25% 인상 막아야"충남도 4~7일 중국 지방정부 방문…협력 강화 모색에이투지, 택시연합회와 업무협약…택시 자율주행 전환 지원한국-캐나다, 철강·방산·AI·희토류 협력 강화…기업간 MOU 6건 체결"글로벌 수소 협력 플랫폼 도약"…국내 최대 'WHE 2025'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