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9·EV3 글로벌 경쟁력 입증…"업계 최고 수준의 자동차 만들어"송호성 "모두가 노력한 결과"…EV3, 오토카 선정 '최고의 전기차'송호성 기아 사장이 25일(현지시간) 영국 자동차 전문지 오토카(Autocar)가 주관하는 2025 오토카 어워즈에서 '이시고니스 트로피'(Issigonis Trophy)를 수상한 모습(기아 제공). 2025.06.25.관련 키워드기아송호성오토카이시고니스 트로피김성식 기자 벤츠 전국 어디서든 단일가격 '기대 반 우려 반'…수입차 표준 될까렌터카 vs 캐피틸 갈등 다시 수면 위로…롯데렌탈 매각 불허 후폭풍관련 기사기아, 4조 투입 연 25만대 PBV 생산 '글로벌 허브' 만든다기아 2년연속 '세계 올해의 자동차' 수상…전기 SUV 'EV3' 주인공BYD 수석 부사장도 다녀갔다…美 뉴욕오토쇼 홀린 현대차(종합)현대차그룹 '세계 올해의 차' 4년 연속 수상…올해 기아 EV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