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1~5월 7만2419대 판매 전년 比 44.38%↑…점유율 10% 돌파소형·대형 SUV에 세단·전기 픽업트럭까지…하반기도 신차 출시 계속 '2025 서울모빌리티쇼' 기아관 'EV 라인업 존'에 전시된 EV3 GT-line. (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3/뉴스1 관련 키워드브랜드현대차기아현대자동차케이지모빌리티박기범 기자 "분명 중고차인데 신차 느낌"…기아 인증중고차 센터 '다르다'"포르쉐·BMW 비켜라"…아이오닉 6 N, 세계 '올해의 고성능차'관련 기사"포르쉐·BMW 비켜라"…아이오닉 6 N, 세계 '올해의 고성능차'케이카, 중고차 개인 거래 사업 진출…하반기 KGM과 시너지 예고현대차·기아, 1Q 美판매 43만대 '역대 최고'…일등공신 HEV 53.2%↑완성차 5사 1분기 193만대 판매…고유가·경기 둔화 속 '선방'(종합)중고차 '벚꽃 특수' 실종…"대형차 인기 시들, 전기차 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