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훈 부회장 "시장 친화적 제품, 현지 생산으로 연결""AI·로보틱스·에너지 등 국내서 해야할 부분 지속 투자"장재훈 현대자동차 사장이 지난해 10월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현대 모터스튜디오에서 열린 수소전기차 콘셉트카 '이니시움' 공개 행사에서 발표를 하는 모습<자료사진>. 2024.10.3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현대자동차현대자동차그룹장재훈김성식 기자 항공업계 4분기 실적도 '흐림'…고환율에 공급석 규제까지 '발목'KGM 전국 130개 대리점 간담회…판매 우수점 시상관련 기사반도체 투톱→로봇·조선·방산 '순환매' 랠리…시총 순위도 '요동'현대차 팰리세이드 '북미 올해의 차' 수상…'하이브리드' 호평르노코리아 야심작 '필랑트' 출시…점유율 5%·판매 3위 달성 안길까국산 전기차 보조금, 수입차보다 400만원 더…테슬라·中에 반격 기회"테슬라 FSD로 자율주행 미래 성큼…현대차도 E2E 개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