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산 美판매 투싼 앨라배마로…한국산 미국향 물량 이관 검토관세 전 완성차 재고 3개월분 확보…부품 현지조달 신규업체 선정사진은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모습. 2025.1.2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IR관세미국트럼프김성식 기자 "올해 글로벌 車시장 '정체'…완성차 업체, 생존 갈림길"(종합)美 -2.3% 韓 -0.6% 中 0.5%…올해 글로벌 車시장 8793만대 '보합'이동희 기자 현대차그룹, 자율주행·로보틱스 '거물' 잇단 영입…미래 혁신 서막현대차그룹, AI·로보틱스 기술 리더 테슬라 출신 '밀란 코빅' 영입관련 기사현대차·기아, 美 생산 올해 80만대 내년 '100만대'…관세 정면돌파현대차, 팰리세이드·텔루라이드 美 출격…도요타 '독식' HEV 도전장[IR] 현대차 "팰리세이드 HEV 4분기 美 출시…현지 생산 내부 검토"이재명·트럼프 APEC 한미 정상회담 투샷에 한국 車업계 관심 집중현대차 美 현지 생산 확대에 울산1공장 올해 여섯 번째 생산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