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은 24일 서울시 용산철도고등학교에서 이혁노 현대차그룹 상무, 설세훈 서울시교육청 부교육감, 백해룡 용산철도고 교장, 이명섭 인덕과기고 교장, 양국현 한양공고 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특성화고 자동차과 학생들을 위한 실습용 전기차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진 왼쪽부터 이혁노 현대차그룹 상무, 설세훈 서울시교육청 부교육감.(현대차그룹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그룹특성화고전기차실습기증김성식 기자 K-배터리 3사 가동률 50% 아래로…R&D 4000억 늘렸다'정주영 25주기' 청운동서 제사…정의선·정기선 등 범현대家 한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