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까지 aT센터서 110개 기업 참여…인버터형 공기압축기 등 전시현대자동차·기아가 오는 25일까지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과 함께 자동차 부품산업의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는 '2025 자동차부품산업 ESG·탄소중립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2025 자동차부품산업 ESG·부품산업 박람회' 개막식 기념 사진.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3/뉴스1 ⓒ News1 이연주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기아부품사ESG탄소중립박람회자동차자동차 부품김성식 기자 산업용 전기요금 개편, 기업들 '생산 전략 조정'…업종별 효과 달라한화에어로, 호주공장 2단계 증축 완료…레드백 장갑차 생산 돌입관련 기사[뉴스1 PICK] '모베드·아틀라스 등장'… 현대차·기아, '모베드 얼라이언스' 출범현대차·기아, '모베드 얼라이언스' 출범…로보틱스 생태계 본격 확장현대제철, 탄소배출 20% 줄인 '탄소저감강판' 본격 양산실적 시즌 개막…반도체·방산 '쾌청' 배터리·석화 '흐림'정의선 "우려하던 위기 현실로…문제 숨기지 말고 보고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