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까지 aT센터서 110개 기업 참여…인버터형 공기압축기 등 전시현대자동차·기아가 오는 25일까지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과 함께 자동차 부품산업의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는 '2025 자동차부품산업 ESG·탄소중립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2025 자동차부품산업 ESG·부품산업 박람회' 개막식 기념 사진.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3/뉴스1 ⓒ News1 이연주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기아부품사ESG탄소중립박람회자동차자동차 부품김성식 기자 "올해 글로벌 車시장 '정체'…완성차 업체, 생존 갈림길"(종합)美 -2.3% 韓 -0.6% 中 0.5%…올해 글로벌 車시장 8793만대 '보합'관련 기사정의선 "우려하던 위기 현실로…문제 숨기지 말고 보고해야"(종합)현대차·기아, '대한민국 기술대상' 대통령·장관상·동탑산업훈장'고환율 뉴노멀' 車 업계 '단기 호재'…현대차, 美관세 일부 상쇄11월 대미 수출 5.7% 깜짝 반등…승용차 기저효과 영향(종합2보)현대차, 부품업계 대미 관세 지원 '조 단위' 전망…'숨통'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