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시캡 개조한 특수차 'R1' 투입…국내 최초 휠체어 옆문 탑승청력장애인도 화면으로 기사와 소통…최적 경로 합승거동이 불편한 승객이 휠체어를 탄 채 현대자동차의 특별교통수단 'R1' 옆문으로 탑승하는 모습. R1은 현대차 새시캡 'ST1'을 개조해 국내 최초 휠체어 옆문 승차 및 2열 승차가 가능하다(현대차그룹 제공). 2025.04.01.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셔클ST1R1화성동탄대중교통장애인김성식 기자 "올해 글로벌 車시장 '정체'…완성차 업체, 생존 갈림길"(종합)美 -2.3% 韓 -0.6% 中 0.5%…올해 글로벌 車시장 8793만대 '보합'관련 기사서산시 수요응답형교통에 현대차 기반 'CV1 셔틀' 전국 최초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