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샤시캡 기반한 PBV…11인승 저상형 차체로 승하차 편리특장업체 엠티알 개발·양산…현대차, 특장업체 지속 지원키로충남 서산시에서 도입한 수요응답형교통(DRT) 전용 전기 승합차 'CV1 셔틀'이 1일 서산시청 앞에 주차된 모습. CV1 셔틀은 현대자동차의 전기 상용차 플랫폼 ST1 샤시캡을 기반으로 특장업체 엠티알이 개발·양산한 DRT 특화 목적기반차량(PBV)이다(현대차 제공). 2025.10.02.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서산시CV1 셔틀PBV엠티알DRTST1 샤시캡김성식 기자 고유가·5부제에 '매력 만점'…기아 스테디셀러 전기차 'EV6'[시승기]호르무즈 봉쇄에 중동 해운운임 4000달러 돌파 '사상 최고'…7주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