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계획 변경 제안서 지난달 제출…이달 중 서울시와 협상 추진도심숲, 환승센터 연계된 '보행 허브'로…저층부엔 전시·공연장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들어설 현대자동차그룹의 신사옥 단지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GBC)' 조감도. 축구장 2배 크기의 시민 개방형 도심숲이 단지 중앙에 자리한 모습이다(현대차그룹 제공). 2025.03.19.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들어설 현대자동차그룹의 신사옥 단지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GBC)' 투시도. 타워동 저층부엔 전시·공연장이 자리한 모습이다(현대차그룹 제공). 2025.03.19.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그룹GBC삼성동신사옥도심숲녹지공간김성식 기자 "올해 글로벌 車시장 '정체'…완성차 업체, 생존 갈림길"(종합)美 -2.3% 韓 -0.6% 中 0.5%…올해 글로벌 車시장 8793만대 '보합'관련 기사서울시·현대차, 4월초 'GBC 협상' 첫 단추…"공공기여 합의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