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계획 변경 제안서 지난달 제출…이달 중 서울시와 협상 추진도심숲, 환승센터 연계된 '보행 허브'로…저층부엔 전시·공연장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들어설 현대자동차그룹의 신사옥 단지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GBC)' 조감도. 축구장 2배 크기의 시민 개방형 도심숲이 단지 중앙에 자리한 모습이다(현대차그룹 제공). 2025.03.19.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들어설 현대자동차그룹의 신사옥 단지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GBC)' 투시도. 타워동 저층부엔 전시·공연장이 자리한 모습이다(현대차그룹 제공). 2025.03.19.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그룹GBC삼성동신사옥도심숲녹지공간김성식 기자 보스턴다이나믹스, 글로벌 공급망 총괄에 아마존 출신 전문가 영입"이 보조 배터리 두고 가세요"…전 국적사 기내 반입 금지(종합)관련 기사현대차 GBC에 축구장보다 큰 '도심 숲'…2000석 공연장도현대차그룹, 美 실리콘밸리 혁신거점 15년…미래 인재까지 선점한다"호기심이 미래 만든다"…현대차그룹, GBC에 '체험형 과학관' 건립'54층' 현대차 GBC 지구단위계획 결정…2031년 준공 목표서울시·현대차, 4월초 'GBC 협상' 첫 단추…"공공기여 합의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