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연봉보다 6.8억원 줄어…장재훈 33.9억원·무뇨스 28.3억원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6일 경기 고양시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열린 2025 신년회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2025.1.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박기범 기자 우주경제 1조 달러 눈앞인데…韓 우주항공 수출 '걸음마' 수준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임직원 가족과 '자녀 안전체험' 행사 진행관련 기사국무총리도 홀린 게임 사운드…마리오 효과음부터 그래미상까지현대차그룹, '피지컬 AI' 진용 완비…모셔널·포티투닷 통합 속도'15만전자'가 눈앞에…삼성전자, 외국인 돌아오자 다시 랠리[종목현미경]"올해 글로벌 車시장 '정체'…완성차 업체, 생존 갈림길"(종합)지난해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 평균 71점…삼성물산 '홈닉' 최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