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 근교 미술관 아티펠라그에서 열린 볼보자동차의 신형 순수 전기(BEV) 세단 'ES90' 공개 행사에서 ES90 충돌 실험 영상이 상영되고 있다. 2025.03.05. ⓒ 뉴스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볼보볼보자동차지리지리자동차유럽공습김성식 기자 "AI 모르면 끝"…재계 총수들, 병오년 새해 'AI 대전환' 주문美 캐즘에 수십조원 공중분해 K배터리…믿을 건 ESS·LFP관련 기사전기차 '20만대·10%대 점유율' 새 역사…새해 韓 전기차 경쟁 불꽃'관세 장벽'도 중국車 질주 못막아…'BYD·지리' 혼다 제치고 톱10폴스타 CEO "부산생산 초도물량 북미 도착…韓 전략적 중요성 높아"모빌리티네트웍스, CATL LFP 배터리 기반 전기 상용차 운영 성과 공개글로벌 전기차 판매 773만 대, 전년比 33.6%↑…中·유럽 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