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8 트윈터보 엔진·3개 전기모터 결합…최고속도 340㎞럭셔리 브랜드 최초 전 라인업 하이브리드 구축스테판 윙켈만 람보르기니 총괄 CEO 회장(왼쪽 두 번째)이 6일 서울 광진구 파이팩토리스튜디오에서 람보르기니 새로운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차량 ‘테메라리오’를 공개하고 있다. 2025.3.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람보르기니는 테메라리오 실내 스테판 윙켈만 람보르기니 총괄 CEO 회장이 6일 서울 광진구 파이팩토리스튜디오에서 람보르기니 새로운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차량 ‘테메라리오’를 공개하고 있다. 2025.3.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람보르기니박기범 기자 기아, 글로벌 PBV 딜러 33명 한국 초청…파트너십 강화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 국립소방병원서 연주회…환자·의료진에 위로관련 기사"슈퍼카 42대면 호날두 위네?"…'96라인' 황희찬 이번엔 홍보 먹튀 의혹KT&G,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 판매처 확대…주요 편의점 입점람보르기니 회장 "韓 세계 6위 시장"…고성능 신차 2종 아태 최초 공개테슬라 모델 Y, 9월 판매량 1만 1421대…국산·수입차 통합 1위8억 투자금 딴 데 쓰고…리스 람보르기니까지 담보 넘긴 개발업자의 최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