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연기관에서 전기차 중심으로 혼류 생산 라인 전환 첫 사례르노코리아-부산시 미래차 생산 위한 맞춤형 협력 약속 스테판 드블레즈 사장(왼쪽 첫번째), 박형준 시장(왼쪽 세번째), 이해진 제조본부장(왼쪽 네번째)이 부산공장을 점검하고 있다.(르노코리아 제공) 전기차 혼류 생산을 위해 부산공장에 새롭게 설치한 차량 이동 장치 ’섀시 행거(Chassis Hanger)‘(르노코리아 제공)관련 키워드르노코리아박기범 기자 우주경제 1조 달러 눈앞인데…韓 우주항공 수출 '걸음마' 수준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임직원 가족과 '자녀 안전체험' 행사 진행관련 기사티맵모빌리티, 르노 '필랑트' 탑재된 티맵 인포테인먼트 공개르노코리아 야심작 '필랑트' 출시…점유율 5%·판매 3위 달성 안길까SKT, 차량용 AI 에이전트 '에이닷 오토' 공개그랑 콜레오스 신화 잇는다…르노코리아, CUV '필랑트' 공개 3월 출시중고차 거래 3.4% 감소…국산 '모닝'·수입차 '벤츠 E클래스'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