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월 수입차 판매 전년比 7.5%↓…테슬라, 아우디 밀어내고 3위 'HEV' 도요타·혼다, 순위 상승…獨3사, 친환경 라인업 강화 판매 반등26일 오전 서울 성동구 레이어스튜디오41에서 모델들이 토요타의 '2025년형 캠리 하이브리드(HEV)'를 선보이고 있다. 2024.11.2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News1 윤주희 디자이너2025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아우디 중형 전기 SUV 'Q6 e-트론'(아우디코리아 제공).관련 키워드수입차하이브리드전기테슬라렉서스도요타혼다벤츠김성식 기자 중동전쟁에 중고차 수출 29%↓…영세 수출업자 울상 대기업도 타격현대제철, 스타워즈 손잡고 '미래지향' 브랜드 이미지 각인 나선다관련 기사중동·EU 부진에 4월 車 수출 5.5% 감소…친환경차 성장은 지속BYD '질주' 아우디 '회복' 렉서스 '주춤'…수입차 성적표 EV에 갈려4월 수입차 판매 3.4만대 '전년比 58%↑'…테슬라 3개월 연속 1위4월 수출 두달 연속 800억 달러 돌파…원유 수입은 '중동 리스크'(종합)"전쟁에도 꺾이지 않았다"…4월 수출 두 달 연속 800억 달러 돌파(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