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현대차 고문으로 합류…현대차그룹 글로벌 통상 지원부시·오바마·트럼프·바이든 행정부서 요직…트럼프 2기 대응 역할 기대현대자동차는 불확실한 글로벌 경영환경에 대한 예측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성과 창출 기반을 마련하고자 성 김 전 대사를 자문역으로 위촉한다고 8일 밝혔다. (현대자동차 제공) 2023.12.8/뉴스1관련 키워드브랜드현대차금준혁 기자 당정 "중동사태 주의 격상…석탄 상한 해제·원전 이용률 80%로"[속보] 당정 "알뜰주유소 3회→1회만 석유가 위반해도 면허 취소"관련 기사현대차, 獨 뉘르부르크링 서킷에 'N 급속 충전소' 개소이재용 '애착 조끼' 日혼밥 이어 출장때 포착…정의선도 입었다전남광주특별시장 민주당 예비경선 합동연설회…선거 레이스 개막방탄소년단과 함께 즐기는 '한국의 미'…'아리랑' 팝업으로 모여라벤처기업協 'AROUND', 문체부 우수콘텐츠잡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