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2025 카니발’ 9인승 차량 전달식에서 기아 국내사업본부장 정원정 부사장, 사공혜란·김준영 부부,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관련 키워드기아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美 관세 환급 서둘러야"…원산지 오류 땐 추징·과징금 역풍 주의'28년 만' 기아 내수 1위 비결은?…전기차 '풀라인업' 전략 통했다관련 기사'28년 만' 기아 내수 1위 비결은?…전기차 '풀라인업' 전략 통했다현대차그룹,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2026 시즌' 시작트럼프 "EU 車 관세 25%"…韓 '반사이익' 기대 속 불똥 우려도현대차·기아, 4월 美 하이브리드 판매 4만1239대 '역대 최다'현대차그룹, 美 하이브리드·전기차 평가 7개 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