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계약 취소 이어져…중고차 매물도 늘어나며 가격 급락현대차·기아 배터리 공개로 우려 불식 나서…현장에선 "신뢰 회복에 시간 걸려"8일 오전 인천 서구의 한 정비소에서 지난 1일 청라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전소된 전기차가 2차 합동감식을 받기 위해 지게차에 실려 정비소 내부로 향하고 있다. 이날 합동감식이 진행된 정비소에는 벤츠 측 관계자들도 찾아와 감식을 참관했다. 2024.8.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기아박기범 기자 우주경제 1조 달러 눈앞인데…韓 우주항공 수출 '걸음마' 수준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임직원 가족과 '자녀 안전체험' 행사 진행관련 기사현대차그룹, '피지컬 AI' 진용 완비…모셔널·포티투닷 통합 속도지난해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 평균 71점…삼성물산 '홈닉' 최우수반도체 투톱→로봇·조선·방산 '순환매' 랠리…시총 순위도 '요동'"10일 연속 사상 최고" 천장 뚫은 코스피…4800선 초읽기[시황종합]지난해 국내 신차 23종 실내공기질 '합격'…유해물질 기준 충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