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기술진 "작지만 다 담긴 밀도 있는 차…대중화 마중물 될 것"캐스퍼보다 전장·휠베이스 늘리며 공간성 확보…소음·진동 최소화6일 오전 서울 강남구 JBK 컨벤션홀에서 열린 캐스퍼 일렉트릭 테크 토크(TECH TALK) 캐스퍼 일렉트릭 개발을 담당한 연구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 제공)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JBK 컨벤션홀에서 열린 캐스퍼 일렉트릭 테크 토크(TECH TALK) 현장(현대차 제공) 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캐스퍼 일렉트릭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우주경제 1조 달러 눈앞인데…韓 우주항공 수출 '걸음마' 수준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임직원 가족과 '자녀 안전체험' 행사 진행관련 기사지난해 국내 신차 23종 실내공기질 '합격'…유해물질 기준 충족국산 전기차 보조금, 수입차보다 400만원 더…테슬라·中에 반격 기회1~11월 非중국 전기차 판매 685만대, 전년比 26.4%↑글로벌 전기차 판매 25.5%↑…BYD·지리 1·2위, 현대차그룹 '8위'캐스퍼 일렉트릭, 獨 '골든 스티어링 휠' 수상…디자인·기술 호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