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블리·르반떼 신화 다시 쓸까"…마세라티 코리아 공식 출범

국내 총판 계약 종료…모회사 스텔란티스 사업부문으로 직진출
뉴 그란투리스모·뉴 그란카브리오 출시…판매 확대 반전 모색

본문 이미지 - (왼쪽부터)루카 델피노 마세라티 최고사업책임자(CCO), 다비데 그라소 마세라티 최고경영자(CEO), 다카유키 기무라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책임자가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마세라티코리아 제공).
(왼쪽부터)루카 델피노 마세라티 최고사업책임자(CCO), 다비데 그라소 마세라티 최고경영자(CEO), 다카유키 기무라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책임자가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마세라티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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