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총판 계약 종료…모회사 스텔란티스 사업부문으로 직진출뉴 그란투리스모·뉴 그란카브리오 출시…판매 확대 반전 모색(왼쪽부터)루카 델피노 마세라티 최고사업책임자(CCO), 다비데 그라소 마세라티 최고경영자(CEO), 다카유키 기무라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책임자가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마세라티코리아 제공).관련 키워드마세라티FMK마세라티코리아배지윤 기자 "글로벌 효과 톡톡"…KT&G, 1분기 영업익 27%↑"건강한 일터 조성"…韓필립모리스 양산공장, 안전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