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총판 계약 종료…모회사 스텔란티스 사업부문으로 직진출뉴 그란투리스모·뉴 그란카브리오 출시…판매 확대 반전 모색(왼쪽부터)루카 델피노 마세라티 최고사업책임자(CCO), 다비데 그라소 마세라티 최고경영자(CEO), 다카유키 기무라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책임자가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마세라티코리아 제공).관련 키워드마세라티FMK마세라티코리아배지윤 기자 더본코리아, ERP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확인…"실제 유출 미확인"유산균으로 화장품 만들고 K뷰티에 투자…식품업계 '새 먹거리' 찾기관련 기사마세라티 코리아, 올해 400대 판매 목표…스포츠카 2종·멤버십 출시마세라티, 올 하반기 매달 국내서 '메이드 인 이탈리아' 신차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