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 4만6110대, 8.3%↓…수출 21만7819대, 0.6%↓기아 스포티지. (현대차 제공) 2024.1.21/뉴스1관련 키워드기아쏘렌토셀토스배지윤 기자 [신년사] 정지선 현대百그룹 회장 "불확실성에도 경영 기반 다져 나가자"올해 미국산 유제품 '무관세' 전환…국내 유업계 긴장감 고조관련 기사송호성 사장 "신형 셀토스, 첫 HEV·유럽 투입…연 43만대 판매 목표"'6년만에 새 얼굴' 기아 셀토스, 첫 하이브리드로 소형 SUV 1위 굳힌다기아 11월 판매 26.2만대, 전년比 0.8%↓…국내·해외 동반 감소현대차, 팰리세이드·텔루라이드 美 출격…도요타 '독식' HEV 도전장기아, 10월 글로벌 26.3만대 판매…전년比 0.5%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