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베이징 샤오미 매장에 전시된 샤오미 SU7 전기차를 사람들이 둘러보고 있다. 2024.03.26 ⓒ AFP=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샤오미전기차SU7배지윤 기자 MF 체제 전환 써브웨이, 본사 지점 출신 조인수 공동대표 선임"상생 경영 제대로 통했다"…bhc, 전국 가맹점 평균 매출 20%↑관련 기사테슬라 中시장 점유율 8.7%→3.2%, 주가 급락할 수도샤오미 전기차 SU7 약 12만대 리콜…"안전 위험 존재 가능성"리비안 0.08% 상승 제외 美전기차 일제 하락(상보)중국 SUV 약진, 테슬라 0.59% 하락'대륙의 실수'는 없다…애플도 못 만든 전기차, 샤오미가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