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MF 체제 전환…오광현 대표와 본사 지점 대표 출신 공동대표 체제'브랜드 리스크 관리 강화 vs 자율성 및 유연성 제약 우려' 시각 공존서울 시내에 위치한 써브웨이 매장 앞을 관광객들이 지나고 있다. 2024.6.2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청오SW청오에스떠블유써브웨이조인수 대표배지윤 기자 한국맥도날드, 5월 한 달간 해피밀 기부 비율 2배 확대농심, 백산수로 육상 꿈나무 후원한다…연말까지 3.5만병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