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 겸 CEO(가장 가운데)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누적 수출 1000만대 돌파를 축하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한국GM 제공)이형진 기자 CJ푸드빌, 7년 만에 매출 1조 클럽 복귀홈플러스 남은 한 달…회생기한 연장 익스프레스 매각에 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