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7만2058대, 해외 29만3518대16일(현지시각) 미국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3 LA 오토쇼(2023 Los Angeles Auto Show)'에 현대자동차의 ‘디 올 뉴 싼타페’가 전시돼 있다. (현대차 제공) 2023.11.17/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브랜드현대차금준혁 기자 與 "장동혁 단식, 책임회피용 정치쇼…얄팍한 꼼수"(종합)중수청 이원화에 檢개혁 후퇴론…與 "정부안은 초안" 손질 예고관련 기사지난해 국내 신차 23종 실내공기질 '합격'…유해물질 기준 충족"차 사고 싶지만…가격 부담에 소비자 절반 신차 구매 망설여"현대차 팰리세이드 '북미 올해의 차' 수상…'하이브리드' 호평르노코리아 야심작 '필랑트' 출시…점유율 5%·판매 3위 달성 안길까국산 전기차 보조금, 수입차보다 400만원 더…테슬라·中에 반격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