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부품기업 현대위아, '냉각수 허브 모듈' 양산 이어 '통합 열관리 시스템' 개발 나서"전기차 '퍼스트 무버' 현대차·기아와 협업 '든든'…2030년 이후 열관리 선두 목표" 김남영 현대위아 상무가 지난 13일 의왕연구소에서 열관리 시스템을 설명하고 있다.(현대위아 제공)김남영 현대위아 상무가 지난 13일 의왕연구소에서 열관리 시스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현대위아 제공) 관련 키워드현대위아브랜드현대차열관리냉각수관련 기사車부품 관세, 美 생산 효과 반감…투싼·스포티지, 부품 30% '한국산'현대위아 '전기차 통합 열관리 시스템 개발' 시험동 준공식'현대차그룹 전동화 바람타고' 현대위아, 미래차 부품 가속화"3차 수주도 딴다"…한온시스템, '아이오닉5' 돌풍에 新공장 전진배치한온시스템, 현대차 'e-GMP' 열관리시스템 2차사업도 수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