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 힘주는 삼성전자 반도체…"미래차 핵심 역할 할 것"

차량용 메모리 기술 전망 등 뉴스룸 기고문 게재
車 메모리 시장 매년 30% 이상 성장…"사업 경쟁력 지속 강화"

본문 이미지 -  리차드 월시(Richard Walsh) 삼성전자 반도체 DSE(유럽총괄) 메모리 마케팅 상무. (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 제공)
리차드 월시(Richard Walsh) 삼성전자 반도체 DSE(유럽총괄) 메모리 마케팅 상무. (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 제공)

본문 이미지 - 삼성전자가 업계 최저 소비 전력을 가진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UFS 3.1 메모리 솔루션 양산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256GB 라인업 기준 전(前) 세대 제품 대비 소비전력이 약 33% 개선됐다. 향상된 소비전력으로 자동차 배터리 전력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어 전기차, 자율주행차량 등에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전자 제공) 2023.7.13/뉴스1
삼성전자가 업계 최저 소비 전력을 가진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UFS 3.1 메모리 솔루션 양산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256GB 라인업 기준 전(前) 세대 제품 대비 소비전력이 약 33% 개선됐다. 향상된 소비전력으로 자동차 배터리 전력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어 전기차, 자율주행차량 등에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전자 제공) 2023.7.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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