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5천 플래그십 SUV…'팰컨 윙' 뒷문 스타일 '시선 집중'슈퍼카 수준 주행 성능 불구하고 승차감은 아쉬워 테슬라의 신형 모델 X.ⓒ 뉴스1 이동희 기자테슬라 모델 X 실내.ⓒ 뉴스1 이동희 기자 관련 키워드테슬라모델X이동희 기자 조선소 설립 추진 인도 산업부 장관, 울산 HD현대重 방문현대차, 자율주행 자체 개발+엔비디아 협력 '투 트랙' 가나관련 기사수입차, 테슬라 가세 '3강' 구도…벤츠·BMW 점유율 50% 붕괴(종합)피지컬 AI 시대, 제조업 기반 탄탄 韓에 찾아온 새로운 기회머스크의 AI '그록', 미성년자 노출 이미지 생성 논란…안전장치 '구멍'전기차 '20만대·10%대 점유율' 새 역사…새해 韓 전기차 경쟁 불꽃"배달부터 조립·수술까지"…'피지컬 AI' 현실이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