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5천 플래그십 SUV…'팰컨 윙' 뒷문 스타일 '시선 집중'슈퍼카 수준 주행 성능 불구하고 승차감은 아쉬워 테슬라의 신형 모델 X.ⓒ 뉴스1 이동희 기자테슬라 모델 X 실내.ⓒ 뉴스1 이동희 기자 관련 키워드테슬라모델X이동희 기자 박민우 신임 AVP본부장, 현대차 최연소 사장…검증 끝낸 기술 리더현대차 신임 AVP본부장에 테슬라·엔비디아 출신 박민우 선임관련 기사테슬라 가격인하에 매장 1시간 대기줄…韓, 유별난 테슬라 사랑"공장이 곧 실험실"…실전 테스트 '아틀라스vs옵티머스' 승자는1~11월 非중국 전기차 판매 685만대, 전년比 26.4%↑'바퀴달린 관짝' 오명 벗나…美 테슬라 '수동 개폐' 의무화법 발의수입차, 테슬라 가세 '3강' 구도…벤츠·BMW 점유율 50% 붕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