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영상 형식 디지털 작품 공모…수상자 20명에 3000만원 지급(현대자동차 제공)이세현 기자 '강등' 정유미 검사장 집행정지 신청 기각…法 '인사 불이익'은 인정(종합)법원, '강등' 정유미 검사장 인사명령 집행정지 신청 기각(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