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대로 빠르게vs시작부터 20만대…"계속 협의해야"서울 서초구 양재동 기아자동차 사옥 . (기아자동차 제공) 2021.1.1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이형진 기자 홈플러스 직원·협력사·입점점주, 국민신문고에 "파산만 막아달라"동아오츠카, 육군 제9보병사단에 포카리 등 음료 2000여개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