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고객 경험 창출…미래 친환경차 시장 이끌 것"현대자동차그룹은 14일(수) 서해안고속도로 화성휴게소(목포 방향)에서 황성규 국토교통부 2차관,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홍정기 환경부 차관,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김일환 한국도로공사 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차 초고속 충전소 ‘E-pit’ 개소식을 갖고 오는 15일(목)부터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12곳에서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사진제공=현대차그룹)ⓒ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