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화 및 양산 기술 높게 평가…배터리 협력까지 가능현대차 "아직 결정된 바 없다" 입장에도 시장에선 기대감↑현대자동차 EV 콘셉트카 ‘프로페시(Prophecy)’. (현대차 제공)ⓒ 뉴스1 국내 애플 매장의 로고 모습. 2020.8.24/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