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수입차 부진에도 '억' 소리나는 럭셔리카는 '쌩쌩'

올해 슈퍼 럭셔리카 시장 호황…람보르기니 전년比 366%↑
'희소성' 중시하는 국내 소비 트렌드 변화 영향도

본문 이미지 - 롤스로이스 컬리넌. (롤스로이스모터카 제공)ⓒ News1
롤스로이스 컬리넌. (롤스로이스모터카 제공)ⓒ News1

본문 이미지 - 3세대 신형 카이엔. (포르쉐코리아 제공)ⓒ 뉴스1
3세대 신형 카이엔. (포르쉐코리아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 11월 23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국내 첫 람보르기니 데이 서울 2018 행사에서 수퍼 SUV 모델인 ‘우루스(Urus)’가 공개되고 있다.  ⓒ News1 박정호 기자
지난 11월 23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국내 첫 람보르기니 데이 서울 2018 행사에서 수퍼 SUV 모델인 ‘우루스(Urus)’가 공개되고 있다. ⓒ News1 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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