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 구글-테슬라-우버 출신 자율주행 기술 선구자들이 창립 넥쏘 등 자사 차량에 자율주행기술 접목, 최적 자율주행 플랫폼 도출
13일 현대·기아차는 사업 파트너사인 미국 자율주행업체 ‘오로라(Aurora Innovation)’에 전략 투자하고, 조기 자율주행 시스템 상용화를 위한 상호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사진은 오로라의 첨단 자율주행시스템인 ‘오로라 드라이버(Aurora Driver)’가 장착된 현대차의 수소 전기차 넥쏘.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