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美 오로라에 전략투자…자율주행 업그레이드 '가속'

오로라, 구글-테슬라-우버 출신 자율주행 기술 선구자들이 창립
넥쏘 등 자사 차량에 자율주행기술 접목, 최적 자율주행 플랫폼 도출

본문 이미지 - 13일 현대·기아차는 사업 파트너사인 미국 자율주행업체 ‘오로라(Aurora Innovation)’에 전략 투자하고, 조기 자율주행 시스템 상용화를 위한 상호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사진은 오로라의 첨단 자율주행시스템인 ‘오로라 드라이버(Aurora Driver)’가 장착된 현대차의 수소 전기차 넥쏘. ⓒ 뉴스1
13일 현대·기아차는 사업 파트너사인 미국 자율주행업체 ‘오로라(Aurora Innovation)’에 전략 투자하고, 조기 자율주행 시스템 상용화를 위한 상호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사진은 오로라의 첨단 자율주행시스템인 ‘오로라 드라이버(Aurora Driver)’가 장착된 현대차의 수소 전기차 넥쏘. ⓒ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