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CES 엔비디아 자율주행 컨퍼런스 찾아 1시간 반 경청 "엔비디아와 협력 논의하고 있다"지난해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7에서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아이오닉 일렉트릭 자율주행차를 시승하고 있다. (현대차 제공) 2017.1.5/뉴스1관련 키워드CES2018관련 기사딥엑스 김녹원 "AI 승부처는 제품 구현…스마트글라스 두뇌 노린다" [K-챌린저][단독] '2300만원' K-헬스케어 로봇, IFA 찍고 유럽 공략…英·獨 진출"데니스 홍·최재홍과 함께 본다"…한경협, 'CES 2027' 참관단 모집"수면 질도 관리"…홈 헬스케어업계 '수면' 뜬다"미래 사업 혼자선 불가능…GV60 안면인식 도어의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