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결 기조 지속…역대 최대 한미 금리차 1.75%p 유지물가 3%대 둔화 속 커지는 경기 둔화 압력 고려한 듯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5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열린 금통위는 6년만에 준공된 한국은행 신축 본부에서 처음으로 진행됐다. /News1ⓒ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한은한국은행기준금리금리동결이창용3연속동결금리인하증시·암호화폐김혜지 기자 美 따라 힘 받는 '금리 인하'…10월 금통위 변수는 '오르는 집값'상반기 카드 이용액 일평균 3.5조 원…42%가 비대면 결제관련 기사1470원 환율에 멈춰선 한은…'인하 문구' 삭제로 종료 신호탄'환율 1470원' 원화 덮친 겹악재…美 나홀로 호황과 日 조기총선베선트 원화 발언에 요동친 환율…7.8원 내린 1469.7원 마감(종합)한은 부산본부, 설 앞두고 지역 중소기업에 250억 규모 자금지원[문답]이창용 "금융안정 측면 리스크 지속…기준금리 유지가 바람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