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코오롱생명과학 본사 모습. 2020.11.5 ⓒ 뉴스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코오롱티슈진한유주 기자 로봇 대장주라더니 현대차 '반토막'…"피지컬AI 속도 저조"[종목현미경]'투심 급랭' 외국인 순매도 전환…삼전닉스 8% 내외 급락[핫종목](종합)관련 기사이규호 코오롱 부회장, 코오롱티슈진 주식 2억원어치 장내 매수코오롱티슈진 "2차 임상 외부 CRO 위탁…주가 조작 의혹 조사"대장주 '알테오젠' 13% 강세…'바이오 급등' 코스닥 780선 회복[장중시황]고점서 '85% 급락' 코오롱티슈진 2만원대…사흘째 하한가[핫종목]코오롱그룹 바이오 승부수 '휘청'…10월 임상 결과가 최대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