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코오롱생명과학 본사 모습. 2020.11.5 ⓒ 뉴스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코오롱티슈진한유주 기자 "코스피 싸다" 매도 줄이는 외국인…PER 4.41배 2000년 이후 '최저'외국인 '매도 축소' 코스피 5700선 회복…삼전닉스 동반 상승[시황종합]관련 기사코스닥 시총 10위권 '지각변동'…소부장·로봇 뜨자 순위 싸움 격화코오롱티슈진, 전승호 단독대표 체제로…노문종 대표 사임유한양행·셀트리온·리가켐까지…기업가치 높이는 K-제약바이오7월 코스피·코스닥, 상장사 70%가 하락…'개미 픽' SK하닉 35%↓골관절염 치료제 임상 '삐끗'…코오롱티슈진 연중 최저가[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