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한 3대 메가 프로젝트 보고회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반도체 생산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광주·전남 등 서남권에 약 800조 원을 투자, 제2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내용의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사진은 이날 경기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에 위치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공사현장의 모습. 2026.6.29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금호건설1우한유주 기자 증시 조정에…3분기 일평균 주식결제대금, 1년 만에 감소세 전환중동 리스크에도 수출기업 네고에 달러·원 1330원 후반 '소폭 하락'관련 기사최태원 '호남 반도체 팹' 철회설 진화…금호전기·서산 '上' [핫종목]2년 뒤 금호타이어 함평시대 연다…세수확충·인구유입 기대광주도시철도 2호선 개통 5년 연기, 왜…'저심도 공법 변경'(종합)공정관리 놓친 광주 2호선…개통 5년 늦고 사업비 1.5조 불었다LH 대전충남지역본부, 대동2지구 '국화꽃 안심등굣길'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