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한 3대 메가 프로젝트 보고회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반도체 생산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광주·전남 등 서남권에 약 800조 원을 투자, 제2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내용의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사진은 이날 경기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에 위치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공사현장의 모습. 2026.6.29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금호건설1우한유주 기자 고금리 찬바람 막은 '주주환원' 훈풍…코스피 6900선 탈환[시황종합]코스피, 0.88% 상승한 6912.95 마감…코스닥 4.63%↓(2보)관련 기사금호건설, 삼성전자 '플랙트' 국내 공장 짓는다…2028년 준공금호건설 '왕숙 아테라' 812가구 완판…7일 만에 계약 완료고원가 현장 털어낸 중견 건설사…2분기 수익성 '쑥'대구도시철도 1호선 연장 놓고 경산시-영천시 이해관계 충돌軍공항 나가면 고도제한 해제…금호타이어 광주공장 몸값 '최소 2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