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반도체·자동차 사들이고 외국인은 팔고변동성 장세서 주도주 크게 휘청…단기수익률 부진20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7.98.포인트(0.31%) 오른 5781.20으로 장을 마감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일 오후 3시 30분 주간종가 대비 1.60원 내린 1499.40원을 기록했다. 2026.3.2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기아한유주 기자 "도미노 폭락부터 막자"…빚투 조이던 정부, 반대매매 숨통 틔우기[증권사 긴급진단] 5000선 무너졌지만…"반도체 살아있다, 투매 자제"관련 기사'검은 금요일' 코스피 시총 267조 증발…장중 5000선 붕괴[시황종합]외인 1조 순매도에도 기관 5600억 '사자'…코스피 5100선 회복[장중시황]서킷 풀리자 5000선 반짝 회복도 잠시…코스피 4900선대로[장중시황]코스피 5000선 붕괴·서킷브레이커…코스닥도 매도 사이드카[개장시황]외인 3.4조 매도 폭탄…美 블루웨이브 충격에 코스피 5% 급락[시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