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24일 이후 17거래일 만에 1480원대 개장그린란드 사태 충격으로 미국 증시가 일제히 급락한 2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어 있다.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57% 하락한 4808.94에 거래를 시작했다. 2026.1.21/뉴스1 ⓒ News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환율그린란드미국유럽정지윤 기자 200억 환전 사고 낸 토스 "의도치 않은 영향" 해명…"법대로 환수""장병 월급 인상, 도박으로 새지않게"…김은경 서금원장 금융특강관련 기사[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미국發 리스크에 환율 하루 새 20원 '오락가락'…올해만 네 번째금·은 폭락시킨 '워시 쇼크'…2월 韓경제, 환율·물가 '이중고'美 금리 '숨 고르기'…차기 연준 의장 변수에 환율 안정 '무게'트럼프 "달러 하락 오히려 좋다"…달러 4년 만에 최저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