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24일 이후 17거래일 만에 1480원대 개장그린란드 사태 충격으로 미국 증시가 일제히 급락한 2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어 있다.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57% 하락한 4808.94에 거래를 시작했다. 2026.1.21/뉴스1 ⓒ News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환율그린란드미국유럽정지윤 기자 李 "한 두달 뒤 1400원"…환율 10원 이상 '뚝', 장중 1460원대 터치"색깔 맞추면 컵밥 할인"…카카오뱅크 '돈 버는 재미 with 오뚜기몰'관련 기사치솟는 환율에 '달러 마케팅' 자제령…은행권 "원화 환전 고객 모십니다"오천피 앞두고 미끄러진 코스피…장초반 0.88% 하락(2보)그린란드 갈등에 글로벌 불확실성 고조…환율 다시 1480원 육박그린란드 관세 위협에 강달러 계속…환율 0.4원 오른 1474원 출발세제혜택 약발 끝났나…환율 1470원 뚫리자, 또 기업 탓한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