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139기 해군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2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삼성물산삼성생명보험삼성전자한유주 기자 코스피 7999p 찍고 내려와 -2.29% 마감…삼전닉스 동반 하락[시황종합]코스피, 2.29% 하락한 7643.15 마감…6거래일 만에 약세(2보)관련 기사'꿈의 칠천피'라지만 시총 절반 반도체…종목별 차별화 '대응 필요'작년 1000대 상장사 매출 2000조 돌파…삼성전자 24년째 1위'밸류업 트레이드' 삼성그룹 강세…금융·지주株 상승[핫종목](종합)대기업 女직원 늘고 임금 격차 축소…男직원 연봉의 71% '갈길 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