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139기 해군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2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삼성물산삼성생명보험삼성전자한유주 기자 '美, 이란 공습' 증시 초대형 변수…'육천피' 안착한 코스피 '위협'외인 6.8조 던지자 개인 6.1조 받았다…치열한 공방 끝 코스피 약세 마감[시황종합]관련 기사이재용 회장 주식재산 28.5조…30조 돌파 초읽기대기업 3Q 영업익 전년比 22.4%↑…석유화학·조선업 '쌍끌이'이재용 회장 주식평가액 22조 돌파…'역대 최고' 故 이건희 추월이재용 회장, 주식재산 21조 돌파…삼성전자 상승 영향삼성전자·물산, 혈액으로 암 조기진단 美 '그레일' 1.1억 달러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