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이 17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하기 앞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조 장관은 중국 베이징을 방문해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첫 한중 외교장관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2025.9.1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한국화장품삐아마녀공장코스맥스노랑풍선롯데관광개발한유주 기자 '美, 이란 공습' 증시 초대형 변수…'육천피' 안착한 코스피 '위협'외인 6.8조 던지자 개인 6.1조 받았다…치열한 공방 끝 코스피 약세 마감[시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