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26일(현지 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한화필리조선소에서 열린 선박 명명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좌측부터 데이비드 김 한화필리조선소 대표, 조현 외교부 장관, 조쉬 샤피로 펜실베니아 주지사, 이재명 대통령,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토드영 인디애나주 상원의원(한화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8.27/뉴스1 ⓒ News1 박종홍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오션한유주 기자 잘나갔던 '조방원' 연저점으로 털썩…증권가 "반등 모멘텀 살아있다"주춤해진 강달러·외인 증시 순매수에 달러·원 1484원(종합)관련 기사잘나갔던 '조방원' 연저점으로 털썩…증권가 "반등 모멘텀 살아있다"한화, '테크·라이프 분리' 분할 주총 통과…3형제 승계 구도 확정한화, KAI 지분 12.4%로 확대…연내 5000억 더 투입해 16%대로한화오션 수주 고배에 방산·조선 ETF '우수수'…17%대 급락[핫종목]삼성전자 7일·SK하닉 29일…기업들 '2Q 성적표' 어닝시즌 막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