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26일(현지 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한화필리조선소에서 열린 선박 명명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좌측부터 데이비드 김 한화필리조선소 대표, 조현 외교부 장관, 조쉬 샤피로 펜실베니아 주지사, 이재명 대통령,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토드영 인디애나주 상원의원(한화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8.27/뉴스1 ⓒ News1 박종홍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오션한유주 기자 개미 "삼전보다 하이닉스"…TIGER 레버리지 다시 순매수 1위'삼성·LG의 날'…코스피 8476p 사상 최고치 경신[시황종합]관련 기사'캐나다 수주 총력전' 한화…CANSEC 2026서 '파트너십·즉시 전력화' 부각K잠수함 태평양 횡단 '실전 입증'…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승부수는60조 규모 캐나다 잠수함 내달 결론…'안보 패키지 딜'이 운명 가를 듯이용철 방사청장 "K-방산의 힘은 신뢰와 기술…대도약 위해 총력"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 해군은 우리 잠수함 좋아해…관건은 산업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