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26일(현지 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한화필리조선소에서 열린 선박 명명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좌측부터 데이비드 김 한화필리조선소 대표, 조현 외교부 장관, 조쉬 샤피로 펜실베니아 주지사, 이재명 대통령,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토드영 인디애나주 상원의원(한화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8.27/뉴스1 ⓒ News1 박종홍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오션한유주 기자 예탁원, 거제·통영 호우 피해 복구 지원에 1억원 기부'외인·개미·기관' 빠져나간 코스피…삼전닉스 '자사주 매입' 구원투수관련 기사"'한국판 스페이스X' 기업 필요해"…한화, 우주 컨퍼런스 개최한화 국산무기 최초 美 수출 쾌거…아버지 '뚝심'+아들 '전략' 통했다김승연 한화 회장, 상반기 보수 116억…김동관 수석부회장 35억트럼프, 함정 해외 건조 길 열었다…필리 보유 한화 '최대 수혜' 기대'달라진 外人' 반도체만이 아니다…바이오·자동차·방산 '바이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