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민주당 험지로 꼽히는 부산·경남(PK) 지역 유세에 나선 14일 부산 부산진구 서면에서 권기흥 에이치라인해운해상직원노조 위원장과 해양수도 부산 협약서에 서명하기 전 손뼉치고 있다. 2025.5.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HMM한유주 기자 코스피, 사상 처음 '팔천피' 마감…장중 8130선 돌파(2보)[코스닥] 11.39p(0.98%) 오른 1172.52 마감관련 기사박형준 "부산은 이미 글로벌 도시로 가는 중…3선으로 완성"'최종 단계'라던 나무호 피격 조사 길어진다…'정무적 판단'에 시간 걸려전재수 후보 "해운 기업 부산 이전 할 수밖에 없는 구조 만들 것"李대통령 "동남권에 공공기관·기업 추가 이전 신속 추진"(종합)100대 국적선사, 글로벌 불확실성 속 매출 선방에도 이익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