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성과에 20년 연금 지급 보증 결합…미래에셋에서만 740억원 이상 모집미래에셋생명과 하나은행은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사옥에서 ‘보증형 실적배당보험 판매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열고, 은행 창구를 통한 공급 확대에 나서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순표 미래에셋생명 연금영업부문 대표(왼쪽)와 조영순 하나은행 연금사업단장(부행장)(오른쪽)을 비롯한 양사 주요 실무진이 참석했다./사진제공=미래에셋생명관련 키워드미래에셋생명하나은행실적배당보박재찬 보험전문기자 보험상담 만족 요인 2030 '친절'·4050 '비교·분석'…세대별 선호 뚜렷우수 설계사 노하우 AI에 담았다…KB라이프, 영업지원 플랫폼 '램프'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