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기 적발·예방 사례 공모전 개최…12일부터 접수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에서 실시된 보험사기특별법 혐의로 검거된 병원장 및 조직폭력배, 브로커 등 일당 174명에 대한 브리핑 현장에 가짜 환자 병원 의무기록과 보험금 청구 서류 등 압수품이 공개돼 있다. 2024.5.28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금감원보험사기여행자보험실손보험박재찬 보험전문기자 보험연수원, 완전판매 시험 문항 100% AI 출제…국내 첫 적용동양생명, 우리금융 완전자회사 편입…17년 상장사 역사 마무리관련 기사금감원 "교통사고 상해 1~3등급 부상, 운전자보험에서 형사합의금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