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와 보호자가 신뢰할 수 있는 의료환경을 조성 나서7일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여수·순천·광양지역 7개 요양병원과 현대해상 관계자들이 ‘여수·순천·광양 요양병원 페이백 근절 선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현송요양병원 진상구 대표원장, 메디포레한방병원 정경호 대표원장, 현대해상 신상화 변호사, 이안요양병원 김유철 대표원장, 현대해상 최현호 부장, 선암요양병원 조용근 대표원장, 탑요양병원 정수미 대표원장, 수요양병원 김형태 원장, 정원요양병원 박재형 과장이 참석했다./사진제공=현대해상관련 키워드현대해상요양병원페이백박재찬 보험전문기자 신창재 "단기실적 경쟁 끝내야…'농부형' 보험설계사 육성해야 할 때"흥국생명, 검사부터 재활까지 보장하는 통합치료 특약 4종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