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믹 폐기물로 장마철 침수 예방 보도블록 개발한 '건국대' 우승현대해상이 후원하는 2026 ‘인액터스 코리아’ 국내대회가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개최되었다. 현대해상 정경선 CSO(앞줄 세번째)와 이날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건국대학교 ‘네모의 꿈’ 팀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현대해상관련 키워드현대해상인액터스 코리아대학생박재찬 보험전문기자 흥국생명, 전립선암 방사선 치료 부작용 예방 특약…배타적사용권 획득FM, AI 클레임 시스템 도입…보험금 지급 시간 절반으로 줄여